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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냥
(난이도 : ★★★☆☆)

고양이 돌보미 동아리 ‘캣홀릭’의 일원으로서의 첫 의뢰를 받은 나. 의뢰인의 집안 곳곳에는 집주인이 고양이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 수 있는 물건들이 보인다. 한참을 고양이와 관련된 물건을 살펴보던 중 느낀 뭔가 이상한 점. 이 집에 정작 돌볼 고양이가 보이지 않는다. 고양이 돌보미 최대의 위기! 내가 돌봐야할 고양이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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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카페
(난이도 : ★★★★☆)

낭랑 카페는 오랫동안 존재해 왔습니다. 즐거운 방랑 이라는 뜻을 가진 낭랑 카페는 여러분이 아주 깊은 고민을 하며 걷거나 사색에 잠겨 걷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정말 아무런 생각없이 멍하니 걸을 때 여러분 앞에 나타납니다. 믿거나 말거나 나폴레옹이나 베토벤도 저희 낭랑 카페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들이 어떤 고민을 안고 낭랑 카페의 문을 열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낭랑카페에는 종업원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종업원이 없이도 최고의 음료수를 맛볼 수 있죠. 자, 이 수수께끼로 가득한 낭랑카페를 이용해 보시겠어요? 아니면 그냥 지나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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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아카데미
(난이도 : ★★★★☆)

어릴 적부터 나는 영화에서 나오는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과 같은 영웅들이 어디엔가는 존재한다고 믿고, 그들을 동경해왔다. 나이가 들어서도 히어로를 꿈꾸는 나를 주변에서는 비웃었지만, 진정한 히어로는 그런 것 따위는 가볍게 무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진짜 히어로가 되어 보이겠다고. 나는 히어로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히어로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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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난이도 : ★★★★☆)

화가인 그가 내게서 떠나간지 어느덧 한 달, 나는 여전히 그와의 시간 속에 머물러 있다. 그리움과 원망을 가득 안고 골목길을 걷던 어느 날, 밤공기를 들이마시며 한 걸음씩 내딛던 나는 작은 골목길과는 어울리지 않는 전시관을 보게 되었다. 처음 보는 전시관이었지만 어디선가 그의 향기가 흘러나오는 듯 했고, 그 추억 속의 향기에 이끌려 전시회장 안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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